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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주니어 끌레버] 문화활동 : 무드등 만들기
28 COMMENT 2019 년  06 월  25일 S&J희망나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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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J 주니어 끌레버 3기 상반기 문화활동 '반짝반짝 나만의 감성공방'

(진행 일자 : 2019년 6월 22일)

 

 

 

안녕하세요, 청소년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곳 'S&J 희망나눔'입니다. 

 

지난주 토요일(6/22) S&J 희망나눔 대회의실에서 주니어 끌레버(청소년 장학생) 3기들의 상반기 문화활동을 진행했습니다. 이번 문화활동은 '반짝반짝 나만의 감성공방'이라는 주제로 자신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외국어(중국어/일본어)로 알아보고 직접 무드등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특히 이번 활동에는 글로벌 서포터즈 5기와 온라인 홍보단 1기가 함께해 더욱 즐거웠는데요. 함께 그 현장 속으로 가보실까요?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날 활동에는 주니어 끌레버 13명과 총괄 담당 선생님 1명(홍보마케팅팀 권성애 주임), 진행자 및 보조 선생님 14명(글로벌 서포터즈 김난경, 김지인, 남미소, 백수연, 안희진, 오채혁, 이은영, 이지영, 정민수, 주은영, 허선희, 홍선미, 온라인 홍보단 강지혜, 박자영)이 참여하였으며, 수업은 약 3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.

 

 

 

    * 1교시: 아이스 브레이킹 (짝꿍 얼굴 그리기/인터뷰하기/롤링페이퍼)

    * 2교시: 외국어(중국어/일본어)로 배워보는 '애니메이션'

    * 3교시: 나만의 무드등 만들기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1교시는 학생들 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간단한 아이스 브레이킹을 진행했습니다. 2명씩 서로 짝을 지어 1분 동안 짝꿍의 얼굴을 그리고, 미래의 장래희망 및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인터뷰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는데, 자신의 꿈과 미래를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학생들을 보니 대견하고 매우 뿌듯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2교시는 외국어 학습 담당인 안희진, 홍선미 서포터즈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소개하고 일본어&중국어 발음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학생들은 사전에 배부된 학습지를 통해 다양한 애니메이션의 제목을 외국어로 학습(읽기/쓰기) 하였으며, 복습의 개념으로 다 함께 빙고게임을 진행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3교시는 나만의 무드등 만들기로 학생들이 매우 재미있어했습니다. 학생들은 사전에 선택한 애니메이션 도안을 아크릴 뒤에 붙인 뒤 테두리를 철판으로 긁어내 무드등을 만들고, 본인의 담당 멘토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끝으로 서포터즈 5기와 주니어 끌레버 3기의 만남을 기념하는 단체 사진 촬영 후 수업을 모두 마무리했는데, 참가 학생들은 'S&J 희망나눔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좋다', '다음 문화활동도 꼭 참여하고 싶다', '무드등을 직접 만들어보니 신기했다' 등 다양한 소감을 남겨주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아침 일찍 진행된 문화활동임에도 불구하고 불참자 없이 전원 참석해준 주니어 끌레버와 서포터즈 덕분에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. 다음에 진행될 문화활동(2019년도 하반기)에는 더 많은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 감사합니다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다양한 사진은 'S&J 희망나눔 블로그'에서 확인 가능합니다.>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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